10월이 오기 전...
인천에 가보았습니다.
전에 없던 역도 많이 생기고...
인천지하철도 생기고...
오래 전에 올림푸스호텔에서 일했던 기억을 되살려
인천역부터 중국거리를 거쳐 동인천역까지 걸어보았습니다.
함께 걸었던 친구 중 하나는 곁에 없어서 아쉬웠지만...
만감이 교차하는 자유공원에 서보았습니다.
...
이제...해피추석도 막바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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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까지 걸으셨으면...
예전 축현 국민학교 옆 골목 삼치집에도 가셨어야 했는데...
값싸고 맛있고... 쥑입니다...
못 가보셨다면 나중에 언제 함께 가시죠...
그래도님...13일에 me님이 오신다는데...
그리로 모시렵니까?
동동주 한잔 곁들여서 그래도 좋지요... ^^
그런데 그 집이 오후 느지막히 열어요...
거기가 삼치의 거리 라고 해서 여러집 있지만 원조는 '인하의 집' 이란 곳인데...
TV에도 자주 나오고...
예전 여염집에서 장사할 때부터 드나들었으니 저도 이십여년은 되었습니다.
아하! 인천의 명물중 한곳인죠
저도 인하의집 몇번가본적 있는데....
삼치...진짜 맛있어요...^^
참고로 인천 토박이거든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