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감.
어제 식사하는 자리에서도
'설교는 짧게'라는 말이 나왔었는데
음...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야겠지.
예배 보는 중 감기가 마구 도짐.
눈이 빠질 것 같은 증상.
뺑끼가 두부와 양파 줘서 가져와 부쳐 놓음.
떡 사다가 인터넷에서 찾은 떡볶이조리법대로 조리.
진짜 맛있게 됨.
요새 라디오프로그램은 거의 청취자 사연이 끌어가는 것 같음.
시시콜콜한 잡담보다 훨씬 나음.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