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미사가 있었던 관계로 두 분은 미사 끝나고 봉사하시고 저와 사무장님은 2시부터 4시까지 자리를 지켰습니다.
관절염으로 고생하시는 자매님께 혈자리 찾는 방법도 알려 드리면서 천천히 시술 해드렸습니다. 직접 배우셔서 치료하시기를 권해 드렸지요.
모든 병은 한 곳이 안 좋으면 다른 병으로 차례차례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관절염에 당뇨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월요일에 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