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소란스러움을 무기로
어른들을 정신없게 만듭니다.
호기심과 해방감이 주는 장난기는
밤이 깊어도 사그러들지 않지요.
이상하게 훌쩍 커버린 어른들보다
자라고 있는 아이들이 훨씬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어른보다 걱정이 적어서일까요?
아니면 어른보다 커다란 꿈나무가 있어서일까요?
아쉬웠지만...
다음을 기약해야지요.
뵙고 온 모든 분들 정말 반가웠고요.
얘들아...무럭무럭 바르게 커가거라...^^
* 사진은 다음카페 '바람이 꽃이 되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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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하는 고무밴드님의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이들을 좋아하는 고무밴드님의 마음을 아이들이 아는 게지요. 수고하셨어요. 고맙습니다.
검은호수님께서 초대해주셔서 제가 기쁜게지요.
어린이들의 가슴에 담아주고 싶은 것은 많은데
그게 뜻대로 되지않습니다.
올해도 많은 계획이 있는데...
차근차근 해봐야지요.
편안한 날들이 계속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랫만에 보는 정말 멋진 그림입니다.
억지로 꾸밀 수 없는 웃음과 어린이들의 표정...
어린이들과 나누는 한곡의 연주는 그들의 인생을 바꾸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다시 보아도 넘 티 하나 없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특히 빈센트풍의 노랑배경색에 어울리는 웃음과 맨발의 어린이는 오래 기억에 남을 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많은 시간을 어린이들과 함께 한다면
세월이 가는 것도 모르겠지요 ^^
어른들은 자꾸 뭘 해주지 못하여 안스러워하지만
아이들은 세상에 많이 참여하고픈 또 다른 바램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모와 자식이 함께 하는 시간을 자주 갖는 것
제일 권하고 싶은 것인데...
우리 사회에는 함께 할 놀이가 별로 없어서
개발해야한다는 것이 관건입니다.
제 음악회도 자꾸 그런 취지를 따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