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3일 오후 7시 강남역 사랑의 교회 옆 ' 아름다운 땅'에서
작은 음악회를 갖습니다.
음료와 다과를 즐기면서 가볍게 음악을 들으실 수 있는 자리입니다.
우리의 삶에 대해...
가벼운 대화로 음악회를 풀어나갈까합니다...
가까이 계시면...
차 한 잔 같이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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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마치셨는지요..
다 못듣고 가야하는 바람에
아쉬웠습니다.
처음뵌 helper 님 반가웠습니다.^^
이지연님...^^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들어보시지요...~~
희망
사람들은 보다 나은 앞날을 곧잘 말하고 곧잘 꿈꾼다.
복된 황금시대를 겨누고 희망을 이루려고 무척 애쓴다.
세계는 낡아지고 또 새로워지며 사람들은 한결같이
보다 나아지기를 바라고 있다.
희망은 사람들에게 삶을 주고 철부지 어린이에게 붙어 다닌다.
눈부신 빛으로 젊은이를 고무하며
늙음과 더불어 파묻히지도 않는다.
사람들이 죽어서 무덤속에 고이 잠들 때도 희망은 묘석옆에 뿌리를 박아본다.
이것은 한갓 부질없는 자부나 공상이나 바보의 머리 속에 빚어진 망상도 아니다.
마음속에 저절로 벅차게 용솟음치는 무엇인지 보다 나은 보람을 위해서 태어난다고
솔깃하게 참마음이 속삭여 주는 소리,
그것은 희망을 품는 영혼을 속이지 않는다.
.......프리드리히 쉴러 ...................
고무밴드님
추운 날씨에 애쓰십니다.
이동하실 때 조심조심 하시고요
여기저기 나눠주고 다니시는 희망의 소리들이 더욱 커다란 메아리가 되어
되돌아 오기를 ..기도해 드릴게요.
응원도 함께요.
아자!!
(다른동네에는 공지 안 올리실 건지요..^*^)ㅎㅎㅎ
나홀로작가님...^^
그동안 별고없으셨는지요?
저는 바쁘지만 뿌듯한 가슴으로 잘 지내고있답니다.
항상 보내주시는 따뜻한 성원 덕에
오늘도 피곤한 마음 싹 걷을 수 있습니다.
한 해 마무리...
곱게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무밴드님
어젯밤..행복에너지 충전한 덕분으로 집에 잘 왔습니다.
같이간 친구들과도 아주 편안하고 좋은시간 보내고 왔지요.
제 기억주머니에 행복한 기억하나 추가해주심 ..정말 고맙습니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작은음악회에 틈틈히 달려가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요,,옮기시는 걸음마다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요.
그리고
지나가는 비님..
좋은장소 알아둘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ㅎㅎㅎ
맛난커피와..더더더 맛난 조각케이크...
덕분에 편안하게 고무밴드님 연주를 들을 수 있었답니다.(녹차도 맛났구요^^)주인을 기다리는 작품들이..
꼬옥... 마음 따뜻한 주인들을 만나 ..그들에게 행복지수를 높여주기를 ..소망해봅니다.
전시된 작품들 잘 감상했답니다.
헝클어진 마음이 아닌..
따뜻한 마음을 고무밴드로 칭칭 동여맨
어느여자분..을 뵙게되어 반가웠구요..^^
하시는 일마다 기쁨으로 가득차시길빌어드립니다.(빵순이가요 ㅎㅎㅎ)
날마다 웃는날 되시기를 ...요.^)^
나홀로작가님...^^
예쁜 꽃 선물 감사드립니다.
고운 꽃망울을 간직하신 분들의 소망이
곳곳에서 피어납니다.
사랑을 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