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를 클릭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너구리들과 함께 작고 소박한 음악회를 하려고 합니다.
출연하시는 분들은 우리 이웃에서 편히 볼수있는 그런 분들이랍니다.
부디 많이들 오셔서 내년에도 후년에도 작은 음악회가
계속 이어지길 바라고여 . . .~^&^
출연 :고무밴드 이성원 신용택 이예랑 듀엣데자부 그외 여러분. .
사회: 박재동.
애니메이션 상영
시리동동 거미동동(제주 꼬리말 잇기 동요) :오돌또기
싱크로 나이징 : 박현미
내가 꽃을 피우는 것은 다만 잃어버린 것을 찾는 까닭이다. : 동그라미
일시 2005년 10월 07일 금요일 오후6시 부터 시작합니다
(우천시에는 영동1교 다리밑 인라인 스케이트장에서 엽니다)
차를 타고오시는 분들은 영동1교 옆에 있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되고여
양재천 주변에 불법으로 주차를 하면 뒤돌아 선 사이에 차를 끌고가 버려여..
* 간단한 음료와 겉옷도 준비하시면...^^
흐르는 음악 (고무밴드의 'Little Raccoon(꼬마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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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시간 알아보려고 들렸는데 안타깝군요
바람의 향기님...^^
날짜가 바뀌는게 더 좋을 수도 있답니다...^^
저도..조금 안심..^^:..
저두..
작업? 때문에 시간이 ..비켜가길..바랬는데..ㅋㅋㅋ
다행..이라 하믄 혼나져?
..
고무밴드님..
날짜 확정되면..여기저기..
공지글..올려주시기에요..
...
고무밴드님..공연 ..보고자파요...^0^
나홀로작가님...^^
결국은...
다행 같습니다...
아주 편한 날자로 바꿀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구청에서 나와서 전기사정을 보고간다고 하니까...
곧 확답이 있겠지요...
말씀하신대로...
여기저기 올려드릴게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비님...^^
기타 가지고 오세요...^^
어찌보면 진작 나섰어야했을 길을 이제야 걷는구나라는 생각에 아직도 한켠에서 머뭇거리는 제가 더욱 답답함을 보게됩니다.
고무의 유연성처럼 부드럽고, 감미로운 선율과 마음을 제가 이제껏 알고, 받아왔던 것처럼 많은 이에게도 나누어 주시리라 봅니다.
거듭 축하드리고 그나저나 함께 일하기가 불편해졌서 섭섭(?)하네요.
홍대앞 클럽이든 본부든, 아님 CD든 찾아다닐께여. 샬롬!
똑바로님...^^
요새 인연은 이어졌다 멀어졌다 하지요...
한 자리에 가만히 있어도 변하는 세상이다보니...
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좋은 날들이 더 많이 남았습니다.
항상 희망 잃지마시고...
멋지게 마지막에 웃으시기 바랍니다...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잘 되었군요...
역시...
잘 되리라 기대하고 있었어요.
양재천 어디쯤인지... 시간은 그대로인지...
곧 알려 주세요... ^^*
그래도님...^^
역시 좋은 일은 이루어지나 봅니다.
오돌또기팀들과 상의하여 시간을
결정한 뒤에 알려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럴수 럴수 이럴수가요..
금요일은 제가 작업실가서 흙장난 하는
날인뎅..
주문작업 없으니..시간 내야 겠습니다..
다른 팬들과 함께^^
..
건강 조심하시고요..
마음 편안히 준비하시기를...
아자!! 아자!!아자!!
축하!!^^*
나홀로작가님...^^
금요일마다 작업을 하시는군요...
요새 주말은 가족과 보내시는 분들이 많아서
모든 행사가 금요일에 기획된답니다.
공연내용이 결정되면 춘천홈피에 안내문 올려드릴게요...
고맙습니다...^^
나비님...^^
10월엔 서울에 와계실까요?
그렇게 되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축하 합니다....
10월7일 우하 좋은 날 인데..
부산에서 열심히 응원 보냅니다....
박헌중님...^^
오랜만이시지요?
가까이 계시면 함께 하실텐데 아쉽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gomuband님..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10월 첫날입니다.
뜻깊은 한 달..행복한 나날들 되시길 빌어드립니다.
ㅎㅎㅎ
전철찍고 지하철 두번찍고..^^
나홀로작가님...^^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벌써 10월입니다...
일 년이 한 달같은 속도로 지나가버리니
삶의 끈이 새삼 가느다랗게 느껴집니다.
항상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에 빛을 비추셨으면 좋겠습니다.
너구리음악회에서 뵐까요?
고맙습니다...^^
고무밴드님 ^^~ 안녕하세요?
직접 뵈옵진 못했어도 온라인 상에서 알게 되었고 또한 님들의 음악을 좋아해서 기회기 된다면... 하고 기다렸는데 아쉽군요. ㅠ.ㅠ
먼 시골에서 마음으로나마 응원드리며 성공적인 음악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건강에 유의 하셔서 그날... 닦아오신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세요... ^^
우리꽃뜨락님 어서오세요...^^
가까이 계시지 못해도...
마음은 곁에 있는 분처럼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자주 지방에서 작은음악회를 가지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가까이에서 뵙게되는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항상 평안하신 날들 계속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는 금요일 저녁7시에
그때 뵙겠고요~
iya님홈에 올리신 이것과 같은 글을
글자 하나 바꿈없이 그대로 소스보기로 복사하여서는..제홈에도 올려 놓고여..
제가 가입되어 잇는 엠파스산악회에...정보게시판에다가...올려 놓았습니다.
물론 함께 참석할 사람들 찾아서는
다함께 즐거운 하루가 되도록..만들어가야 하겠지요..
그랬습니다..괜찮죠 고무밴드님
태허공님...^^
애써서 좋은 분들께 알려주시니...
감사한 마음 가득합니다...
저녁에 날이 차가우니 따뜻한 외투도 꼭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음악회가 끝나면...
박정희대통령께서 드시던 막걸리가 준비된답니다.
차린 것은 적어도 기쁘게 건배나누시지요...
고맙습니다...^^
그래야겠지요
근데 저를 따라 그곳에서 만나기로 해서
우리의 고무밴드님도 일일히 소개드리고 싶은데...우짜지요..ㅎㅎ
태허공님...^^
모시고 오신 분들께 당연히 인사드려야지요...
마음 같아서는 크게 잔치 한마당 벌이고 싶답니다.
편하게 오시옵소서...^^
하필..비님이 오신다 하는데
비가 온다 해도 저는 갈께요
혹시나 하면 즉각 전화주셈
태허공님...^^
비가 오셔도 음악회는 열립니다.
뒷풀이도 멀리 갈 것 없이 같은 장소에서
치뤄질 것 같습니다...
가을비 속의 음악회...
영원한 추억이 되겠지요...^^
비님이 비켜가주기를 바랬는데..
할수없어요..제 혼자라도 갈께요
태허공님...^^
다리 밑으로 자리를 옮겨야겠습니다.
비는 피할 수 있겠네요...^^
비가 옵니다^^
그래도 우리들의 시간은 그자리에서 시작되겠죠?
저번 일요일 날, 장인어른 문병차 부산에 갔었는데
부산역에서 누굴 만났는지 아세요^^?
박헌중님을 만났답니다.
어찌나 놀랬던지^^...
인연이란 게 그렇게 이우러지나 봅니다.
나중에 뵐께요^^
데자부님...
어제..추운날씨에 애쓰셨습니다..
멋진 노래들 불러주심에 마음깊이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저같은 소시민이 접하기 힘든..음악들..
노래들..연주들..
너무나 행복하고도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두 분 언제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사랑주머니에..행복으로 가득채우시기를 ,,,,,,빌어드립니다.
.,,
들꽃..^^*을 좋아하는 사람..
들풀이고 싶어라
들풀이고 싶어라
사랑에도 강하고
실연에도 강한 들풀이고 싶어라
이별에도 강하고
슬픔에도 강하고
외로움에도 강한 들풀이고 싶어라
여름 가뭄에도 강하고
겨울 폭설에도 강하고
죽음에도 강한 들풀이고 싶어라
아,사랑에도 강하고
외톨이에도 강하고
모진 삶에 억세게 강한
스스로의 꽃을 피우다가 스스로 죽어가는
허허 들판 한 그루 들풀이고 싶어라.
............ 조 병 화 ..님.....................
****
gomuband 님
애쓰셨습니다.
제 기억주머니에..
너무나 소중한 기억하나 저장하게 해주심에..마음속깊이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개울물소리..들풀내음들..
이 아침..근무시간에 저와 함께 있답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주말 되세요.
그리고
에술의 전당..한가람 미술관
2층 부스 21 번..(B-21)에 가시면
북촌산방 .배명수 화백님 ..뵐 수 있으실겁니다.^^*
그리고...또
이곳에 대신 고맙다는 말
씀 전합니다.
신용택님..
노래 잘 들었습니다.
일행중 한 분..대학시절 부터..
신용택님 음악..노래..알고 있다고 하던데요..
틈..까페에도 종종 갔었다고..
담에..
몇 명이서 ..틈..까페 한 번 가자고..
그곳에서 함 모여야겠다고 제가 제안을 했답니다,ㅎㅎ
우연히..
선생님께서 만드셨다는 노래..
대학로 노숙자들을 위한..노래?
많은걸 생각하게 해 주셨습니다.
며칠전..신문에 서 본..
비오는 날..비닐봉지 들고 서있는 대학로 노숙자모습..
너무나 강렬한 ..무엇이 있어 ..스크랲해두려고..
가지고 다녔지요..
..
어제..
멋진..노래들 불러주셔서 고맙습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
멋진 음악회 축하 드립니다.
함께 하지 못했지만 늘 옆에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다음 기회 기다리며
건강하시고 큰 성공을 바랍니다
나홀로작가님...^^
항상 따뜻하게 전해주시는 말씀...
소중하게 가슴에 담겠습니다.
궂은 날씨를 헤치고 나타나신 아름다운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yojin님...
마음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영주선배님...
좋은 경험...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라도 저희들의 작은 울림을 좀 더 보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에구... 나홀로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아직 많이 더 배워야 하고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 걸요...
항상 끊이지 않는 음악의 삶을 이어가겠습니다.
데자부님...^^
항상 좋은 마음 끝에는 좋은 분들이 계시지요...
편하게 마음 끌리는 곳으로 가세요...
이번 행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