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 10호 '관계를 맺다..'>
며칠전 김해에서 여러분과 함께 단체전을 열엇습니다.
한동안은 그림을 제출해야한다는 부담감때문에.. 많이 바쁘게 지냇습니다만..
이번 전시회는 그래도 참 열심히 준비햇다 싶어...
그래도 위안삼습니다...
김영주님은 요즘 잘 지내시지여?
이곳에 오면 김영주님께서 요즘은..많이 바쁘시다는 걸 조금 느낍니다.
다들 행복햇으면 좋겟습니다.
살아가다보니..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산다하여..
꼭 행복한 것 만은 아닌것 같아....많이 아쉽습니다.
좀 살아가고 잇음에 감사한 마음만 잇으면 좋겟는데... 그런 것도 잘 모르겟고...참..한심한 생각이 들면서도..
어쩌질 못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밑바닥까지 불쌍한 인간이 아니므로.. ^^ 좋은 생각 많이하려고 합니다..
즐거웟으면 좋겟습니다..김영주님도... 또 다른 분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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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님...^^
다시 유화를 시작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자신이 없어지는 때도 가끔 찾아오지만...
그걸 이길만한 기운을 주시는 분들이 많음에 우리모두 감사드려야겠습니다.
항상...
마음은 남녘에 있어도...
몸은 이런저런 일에 매어있네요.
희망보따리가 훨씬 크시도록 기도드리렵니다.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참...
그림이 부드러워진 느낌입니다...
꼭 맘에 드는 색깔도...
마음도 편하시기를...^^
안녕하세요. me님
유화전을 하셨군요.
여기 소식이 뜸하다고 생각했는데..
오후에 차를 몰고 강변길을 달리다 잔디밭에 웅크리고 앉은 아주머니들을 봅니다.
봄이 성큼 왔다는 이야기겠죠.
me님의 상심하는 마음에도 봄이...
영주님.
잘지내지죠. 영주님도 봄 되면 좋으시겠어요.
붕어들이 잠을 깨니깐..
늘 건강들 하세요.
바우님...^^
날이 많이 따뜻해졌지요?
어제는 오랜만에 외투없이 외출했었답니다.
곧 목련이 봉오리를 터뜨리겠지요.
뒤따라 개나리도...
사람들 마음 속에도 봄이 빨리 내려앉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녀가셔서 기쁘네요...^^
오랫만이예여...바우님..
부산에서 잠시 눈인사만 나누고 헤어졋엇죠? (기억은 하실런지..^^)
반가웟답니다...
그릐고 저는 맘속에 항상 봄이 숨어 잇어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