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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음양(陰陽)


[환갑(還甲)]

60년 전 나고부터 지금까지
오직 나만 있고 너가 없더니

어느새 갑이 성큼 돌아온 이후론
이젠 내가 없고 너만 남누네

2004.09.22새벽에(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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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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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yojin 2005/08/03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자 !!! 태허공님 고무밴드가 있잖아요!! ^^아자!! 청춘 이제 부터 입니다.
    멋져 보이진 공님 공공공~~ㅎㅎ

  2. 태허공 2005/08/04 0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神이 사랑인지
    사랑이 神인지
    아마도 사랑은 神에게 가장 가까울 것 같기도..
    그러나 그러나
    神이 사랑을 하는 것은 절대 아니리...
    神이 사랑을 베푼다고 생각지는 말이야 하리..
    모르긴해도 神性으로 가까이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어쩌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