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은 곱창이 궁금하다는 아들녀석 손 잡고 여기에 가고 싶네요.
막창이 3인분에 9,900원?
소곱창이겠죠?
그동안 1인분에 1,500원하는 대패삽겹살집을 애용했었는데...^^
화곡역에서 고무밴드 본부까지 야간사진지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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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듣는 곡인데도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고무밴드님 잘 지내시지요?
가끔 와서 구경만 하고 돌아가곤 합니다.
밤사이 봄 비가 내립니다. 남녁에는 비가 그치고 나면 나무의 꽃 눈들이 싹을 띄우겠지요.
원목님 안녕하시지요? ^^
봄을 맞는 눈과 비가 한바탕 내렸네요.
가지마다 물이 오를 준비가 한창이던데...
섬진강은 봄에 한 번 갈 기회가 생길 것 같습니다.
건강한 두부...그 때 만나지요.
평안하세요...^^
시간이 허락된다면 화곡동 거리를 한번 걸어보고 싶어지네요. 왜 갑자기 곱창이 생각날까 곱창은 먹지도 못하면서
우리나라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풍경입니다.
보는 이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요.
우리 주변의 소중함.
발견하는 사람의 몫이네요...^^
비밀댓글입니다
반갑네요 ^^
이제 신입생이 되는건가요?
차분한 마음 가질 때 도움이 된다니 기쁩니다.
고운 봄 맞으시기를...^^
느낌 넘 좋습니다.....!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
강호님 잘지내시지요?
편안히...
천천히...
가고있답니다.
일이 많으셔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