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평생을 농사지으며 살면은 피부가
어떤 모습을 하는지 이 할머니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10대부터 일을 시작해서 80이 넘어서까지
일하시는 할머니들, 그래도 이렇게 건강하게
사시는게 참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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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 뵙던 원목님...뵐 수 있어서 퍽 반가웠습니다^^
여든이 넘으셨는데...
참 고우시네요...
신경통에 고생하시던 외할머니 생각이 납니다...
pause님 얼굴은 기억나지 않지만 그 날 그 자리에 있었던
모든 분들 가슴에 깊이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