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양 노전마을에 있는 11천 소나무입니다.
오늘 아침 박병권 교수님하고 같이 한 여름의
싱그러운 소나무의 모습을 담아왔습니다.
11그루의 소나무가 마치 하나의 나무처럼
이렇게 조화롭게 서있는 것은 앞으로 우리의
삶이 이렇게 같이 어울려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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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양산 어느 마을에 스케치를 갓엇던 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보았던 소나무도 사진속 소나무 처럼...멋잇엇던 기억이 잇어여..
그림을 그리는 일, 사진을 찍는 일, 글을 쓰는 일...
그 모두가..참 사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한 일이지요?
원목님...^^
속리산에도 멋진 소나무가 있었는데...
악양의 소나무도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