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은 영하10도 안팎에서 점점 떨어지기만 하고
12월들어선 하루도 포근한 날이 없었던것 같네요
오늘아침 일산 가다가 만난 눈이랑 오후 돌아올때
한강물이 얼은 모습 똑딱이로 잡아 본 것 입니다.
추운데 건강 각별히 유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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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춥죠?
감기 조심들 하세여...
전 아직 올초에 세웟던 계획중...하나인
올해는 감기에 걸리지 않겟다...를 지키고 잇어여...^^
너무나 신기한 일이죠..
해마다 두세번 정도는 매번 심하게 앓앗어여..
그런데, 한번도 감기에 걸린적이 없어여..아직...
이건 제 자신과 햇던 약속에 대한 제 자존심 같은거라 그래여..그래서 스스로 더 대견하죠.....
늘..건강하세여..모두들..
^^정말 부럽습니다.
그건 정말 더 어렵던데...
늘 뭔가 아픈걸 하나 달고 사는 제겐...
지리하게 추운 겨울이지만
이겨울을 견뎌내야
봄을 볼수 있을테지요^^
한해 마무리 잘 하세요
루시아님...^^
혹시 한강에서 물놀이한 기억이 있으신지요?
저는 워커힐앞에서 수영한 기억이 납니다.
그때...
천호동쪽은 진짜 시골이었는데...
광나루건너 밀밭길...
어릴적 아버지 따라 갈여울(지금 미사리지요^^)에서 아버지는 견지 낚시하고 전 동생들과 멱감았지요^^
정말 시골맞아요 그땐 광주군이었거든요^^ 점점 추억이 아름다와 지는 걸 보면 나이들어가는 걸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