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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3일동안 약속이 있어서 밖을 다녔더니
몸에서 신호가 옵니다...ㅎㅎ

그다지 많은 나이가 아님에두 왜이리 피곤한지..
어떻게 하믄 몸에 기운이 넘칠까요...
몸보신을 해야하낭..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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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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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5/05/16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인님...잘~주무시는 방법은 실천하고 계시나요?
    피곤하실 때...신호가 오면...
    바로 주무세요...
    음악도 듣지마시고...
    그대신 창문을 조금만 열어놓고...
    오늘 푹 주무시면...
    다시 새로운 5월이 열릴겁니다...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2. gomuband 2005/05/16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보신...
    야쿠르트에 딸기를 넣어서 으깨어 드셔보세요...^^

  3. desert rose 2005/05/16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몸이 무겁고 피곤하실때 포도 쥬스를 한 사발 ..아니 한 컵 드시고 주무시와요....딸기는 요즘 좀 비싸고 포도가 근육을 풀어주는데 좋거든요.

  4. BlogIcon 다인 2005/05/16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우유는 어떨까요?^^ 사실 요즘 잠이 부족해서 그런지 일단 누우면 기절한답니다..ㅎㅎ

  5. me 2005/05/17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지금 잠이 쏟아집니다.
    그래서 하던 일 잠시 손 놓고 여기 저기 기웃거리는 중인데..
    내일까지 해줘야하는 일인데... 진도는 별로 안나가고 --; 잠만 오고..
    난 세수부터 해야겟습니다....찬물에다..걍...^^

    참, 고무밴드님.. 홍대 앞에 아직멀엇지여?
    일때문에 자주 가게 생겻는데...언능 가보고 싶으네여^^

  6. gomuband 2005/05/17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esert rose님은 포도파...
    다인님은 우유파...
    me님은 찬물파...
    저는 딸기파...

    그러지않아도 세상 일에 염증이 생기기시작한 친구가
    어제 넌지시 물어보더군요...
    '성...홍대앞에 플럽 빨리 만들면 안돼?'
    '...-..-'
    사실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 많아서
    차근차근 진행해야지요...
    앞에 닥친 문제들을 풀다보면...
    어느새 홍대앞에 가 있는 우리를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꿈을 잔~뜩 넣었다가...
    펑! 터뜨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