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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치악산행(2005.10.19.空)

바쁘신 분들과는 달리..저는 좀 한가한 덕분에..
틈틈이 山行산행을 할 수있는 행운을 가지고 있지요.
어머님의 품안에 든 듯한 우리 원천源泉 우리 산야山野..한번 보옵소서
오늘은 치악산행에서의 진살한 모습 보담아 올려 드립니다~!
(2005.10.19.山谷태허공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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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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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5/10/22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허공님...^^
    매주 산에 다녀오시나봅니다.
    치악산에 가시면 황둔에 계시는
    저절로님을 뵐 수도 있습니다...
    아...두 분이 만난 적이 없으시지요...
    좋은 기회가 있겠지요...^^

  2. 2005/10/22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악산을 가려고 간 것이 아니었지요
    오대산 단풍맞이 산행하기로 지인들과 함께
    즐겁게 오손도손.. 새벽같은 마음내어 한차로 가던 중에
    고속도로(문막)에서 차가 고장나서 퍼지는 바람에
    부랴부랴 견인해 간 곳이..원주요..
    차량수리소에 맡겨.. 온전히 수리할 동안 그 당시
    우리들끼리 생각해 낸 곳이...치악산행이였지요..ㅎㅎ
    불행중 다행이였어요..너무나 좋은
    제 맘에 드는 산행이였고요
    어머님 품안에 푹~ 빨려 드는 듯한
    산골짜기...오솔길로...저 멀리
    펼쳐진 우리 전형적인 산하..가을 향취..
    저만치 멀어져가는 풍광(!)을 얻은 것도 같고..하여
    부자가 다 된..마음에...!

  3. BlogIcon me 2005/12/08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허공님... 요즘 건강은 어떠신지여?
    바람이 많이 차네여..
    이제사 겨울이 성큼 다가옴을 느끼는데..
    요즘도 그렇게 산을 타시는지여?

  4. 원목 2005/12/24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악산이 어렇게 부드럽게 다가오는군요.
    참 아름다운 자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