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자신과 한 약속 중에 하나는 지킬 수 있을 것 같네요.
찗은 영화를 하나 만드는 일이었는데요...
거제에 내려올 때마다 조금씩 생각해두었던 것을
영상으로 옮기는 중입니다.
오늘 몇 씬 만 찍으면 촬영 부분은 다 마칩니다.
12월초에 올라가서 편집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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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를 마담영에서 뷰티로 바꾸었습니다
몇달 만에 개인적으로 제일 반가운 글이네요
요즘 고무형님의 낚시 야그들은 당최 알 수 없는데다
공감하기도 어려워서리...
완성본을 어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2월엔 공연으로 바쁘실텐데 영상 편집 하시려면 더더욱 바쁘시겠어용~~
멋진 작품을 기대해봅니다.
낚시를 조금 배워보세요.
조금 인내를 요하기도 하지만
꽤 재미있는 취미랍니다.
영화는 성탄절 쯤 완성될 것 같습니다.
순서 편집하고
음악 작곡하고
번역하여 자막 넣고...^^
강가나 바닷가에 하릴없이 앉아있는건 좋아하니
그냥 낚시꾼들 구경이나 하렵니다.
벌써 12월이라니...
저에게 올 해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을 꼽으라면
햇님쉼터한의원의 자모환으로 건강이 좋아져서
잘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간다는 것과
고무밴드의 음악을 만난 것
그리고 이년만에 제 고향으로 돌아온 것들이 될 것입니다.
늘 살아있는 이야기들과 아름다운 음악을 주심에
마음으로부터의 감사를 드리며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시사회에 초 몇자루와 맛있는 것 싸들고 갈테니 불러주시어요~~
결산을 하면...
성공적인 한 해 였으리라 믿습니다.
바라는대로 애루어 지는 새해 맞으세요.
우리 모두 즐거운 마담 영의 모습의 사랑합니다...^^
시사회는 어디서 하시련지요?
거제에서 하셨음 좋겠다하고 생각해봅니다. ㅎ
어제는 명선도 일출 찍으러 갔다
핸폰을 잃어버렸습니다.
요즘 이렇게 통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도 차꽃 언니 덕분에 어찌 연결이 되어서
낼 핸폰을 부쳐주신다는 고마운 분이 계셔
한걱정은 덜었습니다.
오랜만에 서울 가겨서 밀린 일들 하시느라 바쁘신가 봅니다.
그래도 낚시하고 싶으셔서 손이 근질거릴 듯..
늘 편안하고 즐겁고, 행복한 날들 되십시오^^
그렇지...
맨처음 우리끼리 시사는 거제에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연말이나 연초...
편집을 이제 시작하니
음악 만들고 자막 입히면 꽤 오래 걸리겠지.
영역해 줄 수 있는 원기가 연락이 안 되니 답답하구나.
휴대폰은 꼭 안주머니에...
나처럼 색을 차고 다니든지...
운동 열심히 하고
끼니 잘 챙기고
하늬도 늘 즐겁고 행복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