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와 음악이 비슷하시군요
부드럽고 편안한...
선물 감사합니다. 소리가 딱 제취향이예요
부드럽고 편안한...
선물 감사합니다. 소리가 딱 제취향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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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향기님...어서오세요...^^
어제 처음 뵙고 무척 기뻤답니다.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주셔서
더욱 감사했구요...
좋은 느낌...
오래오래 간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기회에 또 뵙지요...
여름 내내...
행복하실거지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김새, 목소리, 글...모두 안 부드러운
사람 여기서 다시 보십시오^^
이제 제 할일은 다했습니다.
모아도 끌어들이고
바람의 향기님도
바람의 향기님이 쓰신 저 세 줄은
제 글 세편에 해당됨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반가웠습니다.
소박한님...고맙습니다...^^
이제 할 일을 다하셨으니
어디로 떠나신다는 말씀은
아니시겠지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좋은 일 궂은 일 함께 하셔야죠...
저도 소박한님께 소개해드릴 분들이 많답니다.
다음에...그런 자리 만들어보겠습니다.
어제...
감사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시간이 참 빨리 가네요. 요즘두 고무 밴드님의 음악을 들으면 휴식을 취할때가 젤 좋아요~ 골수 팬도 많아진거 같고 계속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모이셔서 고무 밴드의 음악을 사랑합시다~ ^^
desert rose님...오랜만이시지요...^^
요새 하는 일은 잘 되시는지도 궁금했는데...
점차 자리가 잡혀가겠지요?
벌써 여름가운데로 달음질치는 시간은
'나 잡아봐라...'하고 약올리는듯 싶습니다.
요새...
전보다 많은 분들이 오시지요.
그렇다고...큰 집을 지은 것은 아니지만...
작은 집에서 옹기종기 재미있게 지낸 답니다.
일 많이 하셨으니...
좋은 휴가 즐기셔야지요?
항상 건강하시기를 빌겠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