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산을 조금씩 파헤쳐서 채소를 심던 자리에
예쁜 꽃밭이 생겼습니다.
일단 모종을 옮겨심고 알맞게 자라면 거리로 내간다는 말씀.
오랜만에 좋은 아이디어를 실천하는 것을 봅니다.
이렇게 각자 맡은 일을 잘~해나가다보면
어느새 좋은 나라가 되어있지않을까요?
가끔 월드컵에 들뜨기보다...
항상 마음이 편하고 웃음이 가득한 나라.
우리가 가야할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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