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 못 드는 사람에게는 밤이 길고,
피곤한 사람에게는 길이 멀다.
바른 법을 모르는 어리석은 자에게는
삶과 죽음의 길 또한 길고 멀다.
[법구경]

지난 일에 집착하지 말고 미래의 일도 생각지 말라.
과거는 지나 버렸으며 미래는 오지 않았다.
다만 현재를 현재대로 보라.
[일야현자경]

事奚足棄 而生奚足遺(사해족기 이생해족유)
모든 세속적(世俗的) 일이란
일부러 포기(抛棄)하지 않아도 저절로 버려지고,
생명(生命)은
억지로 잊으려 아니해도 잊혀지게 마련이다.
[장자]

때가 되면,
나뭇잎들은 미련 없이 가지를 떠나 낙엽으로 내려온다.
가지 끝에 매달려 앙탈을 부리지 않고
계절의 질서를 순순히 받아들인다.
그래야 그 빈 자리에 새봄의 움이 마련된다.
[법정 스님]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만 발전한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 두도록 하라.
[오쇼 라즈니쉬]
[음악 출처 :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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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맑고 맑은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새벽에 토끼가 눈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물만 먹고 가지요~~
아 이쁘다..^^*
*저절로님...감사합니다...^^
아침에 저절로님의 글을 읽고나면
하루의 시작이 겸허해집니다.
화를 부르는 마음도 없어지고...
평정을 찾게 된 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으로
마음을 풍요롭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me님께서 살짝 물 만 드시고 가셨네요...
사진에 있는 물을 드셨으면...
좀 짜지않으셨어요?
주말에 비 안오면...
전에 그 개울로 마실 가보세요.
거기에서 낚시하는 사람들...
뭐 잡았나 사진 좀 찍어주세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