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혹시 저를 기억하실런지요^^
가끔 고무밴드님의 보금자리를 찾을 때 마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듯 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가곤 했습니다.
자주 인사드리지는 못하고,
많이 부족하지만,
항상 마음 깊이 응원하는
아줌마 팬이 있다는 것 기억해주시겠어요^^
연말이라 더욱 분주하실 듯 하세요.
남은 한해 계획하신 모든 일들, 알차게 마무리하시구요.
가족분들과 즐거운 성탄 맞으시길 바랍니다.
(아이들 선물 준비하셨는지요?^^)
늘 건강하세요..
* 바소님께도 잘 계시지요?
안부 전해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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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바이올렛님....눈물 날만큼 반갑습니다...
이곳에 와서는 그 따듯하던 바이올렛 아줌마^^ 를 뵐수 잇을지도 모른다 생각했는데,
한동안 소식없이 지내시는 바람에 아쉬워만 하고 있었답니다.
어떻게 지내시고 계신지..
제게 메일 주소를 좀 알려주시겠어요?
제 메일주소는 <a href=mailto:oilcup@naver.com>oilcup@naver.com</a> 입니다.
한번씩 소식 전하고 싶어도 전할 길이 없어서여..
그리고 성탄절 그곳에서는 분주하시겠군요?
아이들도, 남편께서도 모두다 잘 지내실테지요?
저도 많이 바쁘게는 지내고 있지만 2006년이 모두 다 지나가버리고 있다고
생각하면 많이 서운하고 두렵고 그래요..
오랫만에 뵙다보니..두서없이 주절거리게 되는군요.
메일 주소 꼭 알려주세요. ^^
바이올렛님 뵙게 되어 너무 반가워여..
바이올렛님 반갑습니다... (_ _)
violet님...^^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항상 같은 마음으로 따뜻하게 지내실 것이다...라고
생각했지만,
궁금한 마음은 가득했답니다.
...
며칠동안 남녘에 있었기에 성탄시즌의 느낌은 희미하지만
어릴 때부터 이어진 가벼운 흥분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violet님께서도 고운 선물 나누시며 웃음이 가득한
기쁜 날 맞으시기를 기원해드릴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이 많으셨으면 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젠가는 다시 글을 나누고 뵐 날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