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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고무밴드를 모르던 시절
음악을 처음 듣고
그냥 슬펐지요
가슴을 베인 것처럼...

일 년만에 찾은 고무밴드
제 느낌이 정확했군요
사람들의 가슴에 소리를 던지고 계시네요
조심하세요
가슴 베이지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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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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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muband 2005/05/08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저희 홈에 글을 적어주셨던 분이시지요?...반갑습니다....^^
    정말 일 년만입니다.
    소녀님이 쓰신 글...
    저희가 하려는 음악을 이미 알고계신듯...-..-;;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나날 계속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 토마토 2005/05/09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독한 감기
    하루종일 기침으로 고생하고
    가슴 답답한 날 ... ...
    여러분의 음악으로 조금씩 치유가 되어갑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시고
    언젠가 기회가 되면
    뵙고 싶습니다.
    노력해보겠습니다.
    뵐 수 있도록
    그 날이 오면
    그 때 치료비는 넉넉히 갚겠습니다.
    ^^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3. Gomuband 2005/05/10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마토님...고맙습니다...^^
    기침 나실 때는 무우즙을 드시래요...
    그런데요...
    몸이 아픈 것은 쉬지않았기때문이라는 이야기가 많더군요.
    몸과 마음...
    적당히 놀리면서 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비타민C 1000mg을 한끼에 4알 먹는 것으로 고비를 넘긴답니다.
    몸조리 잘~하시기를 하느님께 빌어드릴게요...^^
    고무밴드...언제든지 만나실 수 있습니다.
    비공식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