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십자가 목3동 천주교회에서 열린 '김은지 바이올린독주회'에 녹음차 다녀왔습니다.
촬영하는 이가 안보이기에 사진도 찍어왔습니다.
플래시 없이 ISO 3200으로 올려 찍었는데 건진 게 별로 없네요.
찬조출연에는
제가 만든 '물망초'를 녹음한 바리톤 이경원님
다른 바이올린 김류희님
피아노 김민영님
첼로...성함이 안 나왔네요...-,,-
우리나라에서 종교계가 문화에 이바지하는 공헌도는 정말 높지요.
수많은 교회와 성당, 사찰에서 문화행사가 열리고
문화와 믿음이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예술과 오락이 어우러진 사회의 잡탕분위기보다
믿음과 예술이 어우러진 게 훨씬 낫습니다.
전국 교회의 목사님들
전국 사찰의 주지 스님들
전국 성당의 신부님들...
앞으로도 가난한 예술인들 많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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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으면 연락하지,,
지척인데 얼굴이나 보고 가지....
아~근처로 이사 오신건가요?
등촌동과 멀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 음악회 때는 꼭 모실게요...^^
끊임없는
형님의
음악사랑,
"사람 사랑"에 대한
열정이 부럽습니다.
눈부시게 퍼지는
아침햇살...
일요일의 태양은
늘
느리게 오르는 것 같아요
움직일 수 있는 힘이 남아있다면...
주변을 돕는 게 도리일거야.
미약하나마
내가 가진 재주를 세상을 위해
아낌 없이 베풀기.
댓가가 있건 없건...
잘 지내지.
한 번도 못보고 지나가네...
여름에 볼 수 있으려나...^^
못하시는 분야가 없으신 ...?!! ^^*
예술에 대해
진실된 관심과 애정을 만인이 다 가지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애고...아닙니다.
그저 준비했다가 빈 곳이 보이면 알아서 할 뿐입니다.
어떤 것이 정말 소중한지 모르는 이들도 있기 때문이지요.
마라톤 준비는 잘 되어가시는지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요...홍보의 방향을 잘 찾아야겠어요...
마라톤을 사랑하는 분들이 몰라서 못오시지않도록이요...^^*
주최측의 의지에 맞추셔야죠.
의욕이 앞서도
참가하는 분들이 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대회의 목표를 잘 살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