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장마비^^가 시작 되었습니다.
창밖으로 빗소리가 세차게 들립니다.
빗속 운전 조심하시구요....
좋은만남 좋은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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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님...테디베어 좋아하세요?
잘 익은 강냉이처럼 나온 사진은 처음 보네요.
그리고...
장맛비->장마비로 다시 고쳤으면해요.
우리나라의 국문학계 우두머리가 누구신지 모르지만...
정권에 따라 맞춤법이 바뀌는 이상한 일은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고등학교 동창과 한 잔 했습니다.
주머니에 300원만 있었는데...
참 고맙습니다.
강호님...
운전 조심하세요...^^
고쳤어요...^^
그게 맛나요?
그게 아니구요...
얼마 전부터 신문에 장맛비라고 나오더라구요...
참참참....
장맛을 보는 비라는거죠...ㅋㅋㅋ
사이시옷의 용도를 너무 확대해석한 것 같습니다...^^
김영주님의
왕팬 같으신 강호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주머니에 300원..
고등학교 동창과 술 한 잔..
비 오는 날은 무엇이든지 하고 싶은 그런 날입니다
하나, 모자만 하나 쓰고 쏟아지는 빗속을 걷는 일
둘, 양철 지붕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듣는 일
셋, 유리창이 아주 커다란 이층쯤에 있는 카페에서 헤즐럿 냄새를^^
그리고,
차 안에 앉아서 지붕위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듣는...
하고 싶은 것중에 하나지요
어떠세요...
강호님과 김영주님께서는
무엇을 하고 싶을까요...
pause45님 저두 반갑습니다.
전 하나 둘 셋도 좋은데.....
예전 어렸을적에 비오는날 원두막에 앉아서.....
수박 먹던 생각이 나는군요...
아~~~
그리워라....
정리하자면...
두 분이 만나셔서...
원두막에서 같이 수박을 드시고...
이층에 있는 카페로 가셔서 헤이즐럿커피를 드세요.
그 다음에 제가 나타나면...
같이 막결리 마시러가죠...^^
굿아이디어네요...^^
어디서 만날까요 pause45님 ㅎㅎㅎ
막걸리 마시면서 기타소리 무지 어울릴듯 ㅎㅎㅎ
흠...오늘 오늘요~!
일 할것은 많은데 정리 안된 여러가지 일로
요기 조기 기웃거리기만 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