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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몹시 흐리고 비가 오는통에
화면이 밝지 않습니다
촬영한곳이 바로 수백 낭떨어지
계곡 밑을 보고 싶었지만 보이지 않지요
옛 일본군들도 장가계 만큼은 침략을
포기 하고 돌아 갔다고 합니다
엉청난 협곡이죠...


그리고 저 위(바위) 보면 수평으로 되어있을껍니다
지금도 살고 있지만 원주민 토가족이라고 합니다
조금 작은 편으로 옛 서로다른 부족들간 싸움 피해 이곳 높은곳까지
숨어 들어와 지금껏 농사 지으며 살고 있습니다
계곡 제일 꼭대기 이곳저곳 면적은 작지만 벼
과일 밭 농사 짖는다고 합니다
관광개발 하는 관계로 높은곳에서 아래쪽으로 서서히
이동하며 내려온다고 하구요
장가계 협곡으로 가다보면 한집두집 띄엄띄엄 집들이 있지요.
토가족의 그들의 문명의 혜택을 받지 못하였지만
이젠 관광개발 함으로 많은 이들이 찾아 옵니다
그들도 곧 현대 문명에 한발 다가오겠지요....
참고로 관광객 90%가 한국인
많이 비 때문에 영상자료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
장가계(장씨성 사는 곳)
원가계(원씨성 사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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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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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5/09/15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yojin님...^^
    산수화같은 풍경입니다.
    중국은 들판에 우뚝 솟은 지형이
    멋진 것 같습니다...
    이강쪽도 그렇고...
    좋은 그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