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금하고 알고 싶고..
그렇게 며칠을 보내고 잇는 중입니다.
뭔가 해소 되지 않고.. 모자라고 욕심이 생기고...
뭐 그렇게 자꾸만 생각이 한방향으로 흘러...가기만 하고..
내내 이렇게 며칠을 보내고...
잠시 후 난 또다시 속물처럼 살아가려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속물처럼 살때는 걱정이 없엇습니다.
그런데, 그 속물을 잠재우고 싶은 충동이 생길때마다..난 고민합니다...
요즘은.. 더워서 그런지.. 욕도 하기 싫습니다.
승질대로라면...욕쟁이가 되어야 마땅한데..
귀찮기만 합니다....
그래도, 8월 첫날...
뭔가 새로운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기대는 가지고 잇지여... ^^
김영주님, 그리고 이곳에 오시는 따듯한 모든 분들....
행복하세여..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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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님 반갑습니다...
저두~ 오늘 뭔가 기대 했는데...
어제 축령산 산행 조용히 다녀왔답니다
소리 지르고 싶었고 있는욕 없는욕 다 내 뱉고 싶었는데....
수십년 세월 그곳에 깊게 뿌리 내린
매혹적인 연두빛 한아름 잣 나무 바라보니...
고개 숙였죠 모.
^^ 8월 좋은일만 있기 바랍니다
* me님...안녕하세요?...^^
이불더미에 그림처럼 엎드려있으면 참 좋지요.
편하고...~~
저는 답답할 때...
내가 하고싶은 일이 뭐지?...하고 혼자 묻지요.
답이 나오면...
바로 실행...
me님도 그렇게 해보세요...^^
우리 집단으로 욕쟁이가 됩시다..
청계천 욕쟁이 할머니네 국밥집은
날마다 대박입니다.
애인이 안 생겨서 화나는 분은
어디 먼데서 우물쭈물거리는 예비 애인을 향해 맘컷 욕하시고..
너무 많은 애인을 관리하느라 눈알이 가물치를 닮아가는 분도..
너무 많은 복은 앵긴 산신령을 욕하시고.......... ^^
me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