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있는 횡성을 떠나야 할 때가 왔습니다..
언제나 맑은 공기가 있는 곳을 떠나 답답한 서울로 가야 된다는 것이 조금은 망설여지나 언젠가 또 다시 올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떠납니다..
11일이면 서울에서 생활을 하여야 하기에 조금은 답답하지만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며 조금이나마 지우렵니다.
언제나 맑은 공기가 있는 곳을 떠나 답답한 서울로 가야 된다는 것이 조금은 망설여지나 언젠가 또 다시 올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떠납니다..
11일이면 서울에서 생활을 하여야 하기에 조금은 답답하지만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며 조금이나마 지우렵니다.
'추억의 팬클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홀로작가님...사진 받으시유...^^ (4) | 2006/07/05 |
|---|---|
| 자연을 떠나 답답한 서울로.... (6) | 2006/07/04 |
| ????2 (1) | 2006/07/02 |
| 고항... (1) | 2006/07/01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디오니캐슬님...^^
떠남과 만남과 이별...
여러가지 단어의 속에는 한 가지가 있죠.
사람이 들어있잖아요,.
어디를 가시나...
님이 사랑하시는 분들은 함께 계실겁니다.
이별주 거하게 하시고...
어서 오이소...^^
^^*
디오니캐슬님..
서울 오시면..고무밴드님이랑..함 뭉쳐야겠네요..
ㅎㅎㅎ
다들...서울을 떠나...귀농을..귀향을..
그리고 전원생활을 꿈꾸는 사람들..
그 속에서 다시 되돌리시는 디오니캐슬님...
환영해야 하나요?
제가 뵌 적이 있는 분인지..
두 분은 둔내와 인연이 있으십니다...^^
둔내... 다시 가고싶은곳....
그곳의 정경도 좋았지만 나이든사람들(?)의
해맑은 웃음, 노래소리가 더 그립습니다.
언제 다시 그런그림을 기다리며...........
언제든지...
가고싶은 사람에게는 길이 보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