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잘 되고 있지 않을 때는
바로 손 털고 일어나
아무 생각 없이 걸어보자.
분명히 될 것 같았고
확실한 이유도 있었는데
왜 안되었을까?
간단하고 정확한 이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데까지
내 생각과 행동이 미치지 못했음이다.
평소에 주변매너가 엉망인 친구가
갑자기 집안을 걱정하며 나선다거나
지역의원에 출마하겠다고 한다면?
당신은 그를 믿겠는가?
내가
우리가
우리 국민이
평소에 감히 넘볼 수 없는 인격을 갖췄었다면
어떤 억지도 통하지 않았을 텐데...
지금도 늦지 않았다.
지난 세월을 거울삼아 다시 주변을 돌아보고
정신을 가다듬자.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만이 실망치 않는 삶을 만들어 줄 것이다.
모든 것은 바른 정신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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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영주님의 방을 찾아왔습니다.
좋아하는 음악이 어렵게 하고 힘들게 해도
언제나 굳굳한 고무밴드를 보면서
항상 감사하고 살고 있습니다.
좋은 작품활동과 왕성한 활동을 늘 기도 하겠습니다..
부산에서 서태호드림
건전한 노동자의 희생을 당연시하는
사회 분위기가 모두를 힘들게 합니다.
서로서로...
정당한 댓가지불을 통해 명랑사회를 이룩해야하는데
덜 주고
안 주고
희생만 강요하는군요.
힘 내세요.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바른마음,명랑사회...
많은이들이 고무밴드님의 영혼과
교감할 수 있으면
그런 아름다운사회가 될텐데요...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시니...
제가 늘 깊이 존경합니다...
아름답고 진실한 사회만들기...
예전보다 더 어려워졌습니다.
진실은 뒤로 숨기고...
진정성은 사라진지 오래며...
흡사 개구리떼 같이 말만 무성합니다.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도...
백만 촛불을 들었던 사람들은 실종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