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생물선생님께서 항상 하시던 말씀이예요.
"우리 인체는 알면 알수록 오묘하고 정직하다..."
여러가지 화학반응과 각 기관들의 기능을 배우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깊이 느끼곤 했죠...
왜 이런 기관은 이렇게 생겼는지, 균형이 깨지면 어떤 반응이 일어나서 균형을 잡아가는지...
그냥 문득 생각이 나더라구요.
요즘 좀 무리를 했더니 몸에서 반응이 오더군요.
'좀 쉬자... 지친다, 지쳐...^^;'
어제와 오늘 영양과 약을 챙기면서 몸을 푸욱 쉬었어요.
덕분에 오늘은, 지금은 거의 평형상태로 회복!!!^0^
잠깐 짬을 내어 여기 들렀지요.
많이 덥고 지치는 여름날이 계속되네요.
몸과 맘 두루두루 살피셔서 평안하신 날들 되세요~~~^0^
"우리 인체는 알면 알수록 오묘하고 정직하다..."
여러가지 화학반응과 각 기관들의 기능을 배우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깊이 느끼곤 했죠...
왜 이런 기관은 이렇게 생겼는지, 균형이 깨지면 어떤 반응이 일어나서 균형을 잡아가는지...
그냥 문득 생각이 나더라구요.
요즘 좀 무리를 했더니 몸에서 반응이 오더군요.
'좀 쉬자... 지친다, 지쳐...^^;'
어제와 오늘 영양과 약을 챙기면서 몸을 푸욱 쉬었어요.
덕분에 오늘은, 지금은 거의 평형상태로 회복!!!^0^
잠깐 짬을 내어 여기 들렀지요.
많이 덥고 지치는 여름날이 계속되네요.
몸과 맘 두루두루 살피셔서 평안하신 날들 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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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님...^^
일요일이 생긴 이유가 있겠지요...
하루는 푹 쉬기를 바라면서...
기독교에서는 모임을 갖고...
일을 하지않는 하루로...
우리는 재충전을 위해 알차게 보내는 날로...
한 달동안 일요일에 쉬지않았더니 고장이 나더군요.
이틀을 잠자고 일어나서야 회복이 되었습니다.
화급을 다투지않는다면...
다른 사람들이 일 할 때 일하고...
잘 때 자고...
쉴 때 쉬어야...
정신이 건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편안히...
산책해보시지요...^^
풍경님.
저는 개인적으로 풍경이라는 말을 좋아하는데,,,반갑습니다.
잘하셨습니다.
몸이 좋지않을 때는 몸에서 신호를 보내옵니다.
그럴땐 가차없이 休란 부적을 써야합니다.
너는 누구이신가요
나도 몰래...나도 몰래
나보다 먼저 언제나 항상
나를 보살피고...때로는
섬칫~ 하는 영감도 주고
때로는 나보다 먼저 너는 무엇을 느꼈느지
눈물을 주르르르...흘러 내게도 하고
그러는 너는 누구십니까
내안에 나..
그분을 主님이라면 어떠리
자부처(自佛)라면 어떠리
이름이 무슨 소용이 있으리요
사람이 그 이름에 눈이 먼 것을...
그대여 너가 누구이신지...
이제... 몰라도 좋아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