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화도 선원사 연꽃(2005.08.04..空)

[ 이제사 어렴풋이 (6/n) ]
마음을 다스린다는 것이
내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는 것을
이제사 어렴풋이 알겠는가 하나이다.
성경책을 달달 외운다고 해도
설사 팔만사천법문을 다 안다고 해도
백번을 듣고 천번을 안다고 해도
나에게 있어서야 좋기만 했을 뿐
나에게 있어서야 알기만 했을 뿐
말만 좋았고 글만 좋았습니다.
마음을 다스린다는 것은
내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는 것을
이제사 어렴풋이 알겠는가 하나이다.
2002...(空)
(慈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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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허공님...^^
마음다스림의 비결...
나눠주실거지요?
오늘은 이랬다가요
내일은 저랬다가요
이내맘 하낱도 믿을 것이 없어요
있을 것이...아무것도 없는 걸요
설혹 있다해도 아무 짝에도요...!
마음이 편안해져오는 글이예요...
좋은 말과 글들이,,,
머리의 이성으로 끄덕여지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마음속 깊이 진실로 감화를 주면,,,
그래서 나도 그러하고자 한다면,,,
그저 글과 말들도 내 다스림을 돕는 소중한 디딤돌이 되겠지요...^^
물론 나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겠지만은요...
태허공님의 좋은 음악과 글로 다시금 마음속 깊은 울림에 귀기울여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태허공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글보다 작은 것이라도 실천이지요.
알면서도,,,번번이
고운 맘을 풀어 놓아 주신님
반기는 마음으로..옛말에 버선발로다..ㅋㅋㅋ
풍경님...실토 하난데요..어떻게..
저가 조금이나마 아시는 님~!
풍경소리님이라고...계시온대요
어떻게 이렇듯...뭔가 많이도 닮으셨는지요
얼마나 헷갈리는지...실토~!
님께선 아시려나...혹시 모르지요
이렇듯 편하게 말씀을 걸어 주신
풍경님께...아무렇게나 말을 해서요
부끄러운 마음에서...
고맙습니다~~!
소박한님...!!
좋은 맘 글을 잘 읽고 있었어요
효진님 차를 타고.. 함께 강화도 갈때요
소박한 님...때로는 여성분인지?
아냐 혹시나 남성이시면..어쩌지 할 정도로...전ㅎㅎ
그러다가 어디선가 사진을 통해 보고서도..
그래도..하여 실은
효진님께 이것을 여쭈어 보기도 하였답니다..!
이렇듯...전 뭐가뭔지..엄청 캄캄..
아무튼 반갑아 싸서는...
소박한님...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