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곰배령 3차탐사 (2005.07.26.空)
[이제사 내가 너 안에 들 수 밖에 없는 도(道)다]
이제는
내가 너를 떼어 놓고 들어 설 수 없는데 (一柱門)
너를 떼어 놓을 수 없고 보니 둘이 아니라 (不二門)
어찌 내가 너를 얻었다 하리오
얻을 바 없고 도달 할 거 없는데
무엇을 얻고 무엇을 깨달는다 하느뇨
본래부터 둘도없이 하나로 온 것을 (本來無一物)
처음부터 너가 내 안에 하나임을 알고보니
이제사 내가 너 안에 들 수 밖에 없는 도(道)다
강물이 바다로 흘러 들어 가듯이
2004.05.06 새벽에...(山谷太虛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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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속을 헤메다가 겨우
하나..건졌네요
나무가 멋집니다.
어쩌면 저렇게 바르게 자랐는지...^^
전생의 제 모습 같습니다...
공님 대단 하십니다 절 찾으시다니요..^^
황둔에서 몸을 두고 있으면서도
지금 이시간 공님은 곰배령에
계실거라고....
못간게 아쉽다는 이야기 몇번씩
들어야 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공님.
다시 뵐날을...
내가 아무래도 나무님 떄문에 명이 엉청 길겠어!!!!! 어찌 알았을까 전생에 목욕하지 않았다는것 해서 현세에는 매일 샤워 한답니다...아시겠죠? 흠>>>> 어깨 팔장 단단히 끼고 있음 _._ 억지로 웃음 참고 있음"
뿌리깊은나무 ~ 모진풍파도 거뜬히 지켜낼 강인함이 보입니다~
공님! 편안하신지요~
늦게 인사 드립니다.
건강한모습으로
다시 뵈옵길 희망합니다.
가슴~어깨 무릎 팔 무릎 팔...
여기 이 나무를 보자마자 떠 오른 노래
가슴~어깨 무릎 팡 무릎 팔...
산새님..
효진님..
소피아님..
낭구님..
영주님..
모두모두 보고 싶은 생각 뿐이네요..ㅎㅎ
사랑했나봐
잊을수 없나봐
자꾸 생각나
견딜 수가 없어
....
어렵워요..진짜
아직도 못 다 배우고 있어요
윤도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