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표...
원하지 않는 길이라 하면서도
다른길로 향하는 내 두 다리를 묶고 있는것은..
나,,
길을 잃는것을 두려워 말자......
....
내일도 조 위에서 비 나오려나 봐요,,^^
공원에서 매일 시끄럽게 떠들던
풀벌레,,새들,,
흠,,쥐죽은 듯 조용하거든요,,^^
빗소리에
비 밟는 소리에
취한 하루였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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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비님..
오늘은 저도 비 밟는 소리에 취한 하루엿답니다...
너무 행복하면서도 ... 괜히 우울해지는
사춘기도 아니고..참...^^;
지나가는 비님...^^
벌레들과 사귀셨군요...
곧...
새들의 말소리도 들으시겠지요?
좋은 그림...감사합니다...^^
비 너무 밝지 마세요..아프잖아요... -.-;;
새소리 들려드릴까요? 비님~
어제부터 지저귀어도
못들으시던데... ^^*
저...
뭔지 모르는,,감사함이 제안에 넘쳐요,,,
따뜻하고 배려가 듬뿍 묻어있는,,
주시는 글들로인해,,,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