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렇듯이...
가을은 이러다가 휙~하고 사라지곤 했지요.
올해도 한 열흘 뜨겁더니
바로 낙엽모드로 들어가네요.
논산에 나들이 다녀왔더니 재미있는 사진들이 많습니다.
새로 사귄 친구. 영화감독 양인화님...
사진은 검은호수님께서 찍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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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왓~!
@ * @::
사진 멋지게 잘 나왔어요..ㅎ~^*^
다음엔 딩투님도 옆에 앉으세요.
다같이 빗자루 들고...^^
그러게요. 사진 정말 멋있어요...김영주님.
즐거워져요.^^
전시회는 잘 진행중인가요?
주말에 어디론가 다녀오려하는데...
바다도 넘실대고...
산도 아른거립니다...^^
보고싶어요^^*형님!~
잘 지내나?
장사는 어떻고?
애고~나도 보고싶다네...^^
빗자루들은 왜 들고 계세요? 무슨 의미일까?
세상의 청소부가 되자!
이런 마음가짐으로 같이 한 잔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