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만들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속이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본인은 알면서도 모른체하고 있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욕심은 자신도 속여야하는걸까요?
연습하지않으면...
소리를 내주지않는 악기들이 사랑스럽습니다.
본인은 알면서도 모른체하고 있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욕심은 자신도 속여야하는걸까요?
연습하지않으면...
소리를 내주지않는 악기들이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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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아줌마이지만,
말씀 속에서 김영주님 마음이 느껴집니다.
변함없으신 모습..감사합니다.
violet님...^^
그래도 세상은 좋은 분들이 끌어가시더군요.
좋은 편에 서지못하는 분들...
안타깝습니다.
믿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사람이 잇지여.
어떤 말을 하였든, 행동을 하였든..이유가 있겟거니...하게 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만.. 아니된다 하더라도.. 내 곁에 그런 사람이 잇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참 감사한 일입니다.
김영주님.. 가끔... 속쓰린 일이 잇을지라도.. 김영주님 스스로를 믿어보세여.. !
주말 잘 보내시고여..^^
하루를 연습 안하면 자신이 알고
이틀을 연습 안하면 남이 알고
사흘을 연습 안하면 떠나라...
미국의 어느 재즈 트럼펫터가 한 말이 생각나는군요.......
영주님의 그 정신 훌륭합니다
뵈면서 느끼는 감도가 점점 선명해지는군요^^*
우리violet님과 바소님도 고무 되신듯...
좋은 만남입니다^^*
* rhee님...안녕하세요...^^
어제 비가 많이 내렸는데...
한참 색이 진해지는 꽃들이 무사한지 궁금합니다.
강원도를 자주 다녀가면서도
뵙지 못하고오니 아쉬운 마음만 더 커집니다.
조용하게 하루 다니러 가겠습니다.
좋은 말씀...소중히 간직하고...
차근차근 정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me님...^^
주말에 파로호에서...
배화백님께서 해주신 말씀...
"자신을 믿고 자신의 길로 가라..."
좋은 칼과 방패를 얻은 느낌이었습니다.
me님께서도 같은 말씀을 해주시니...
세상이 참 신기하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me님께서도 자신을 믿으실 거지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