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고무밴드와
소박한
없는
서울이
이렇게
심심해졌지?
7줄이다~~~~~~~
고무밴드와
소박한
없는
서울이
이렇게
심심해졌지?
7줄이다~~~~~~~
'추억의 팬클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또 새로운 달이 시작 되는군요 (4) | 2005/07/31 |
|---|---|
| 으악~~~~~심심해 (6) | 2005/07/30 |
| 반가워요... (10) | 2005/07/29 |
| 배달왔심더 (6) | 2005/07/28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바람의 향기님...어서오세요...^^
지금쯤 남행열차에 몸을 싣고 계셔야하는데...
어인 일이신지요?
소박한님은 바닷가에서 휴가중이시고...
저도 파로호로 갑니다...
훌쩍 다녀오소서...^^
3줄이 7줄되니...
다음엔...
16줄이 되시겠네요...^^
안면도 서남쪽 찻길따라 이백리..
영목항 근처의 민박집이예요.
요즘은 민빅집에 에어콘과 티비, 컴퓨터까지
구비되어 있어서 이렇게 연락을 하게
되는군요.
이 복잡한 가운데 세올케의 눈치를 보녀 ㅋㅋ
내가 없어서 심심하다는데 나는 왜 기분이 좋을까나...
바람아래 해수뵥장에 바람의 향기가 와야 제격인데...
지금 자세가 영 엉거주춤이라
길게 쓸 수가 없네요.
오늘 하루 신나게 보내숑~~~
사랑을 보내며..
오잉~여기에도 바람의 향기가?
심심하다뇨?
오늘 북한산 의상봉 삼천리 맑은 계곡 차디찬 물 발 담그며 한게도 심심하지 않더만... 가까운 북한산에서 만난 바람의 향기가 여기에도...반갑습니다 .
한게도 심심하지 마세요
딱딱한 아파트 떠나
숲과 바람과 흐르는 계곡물 만나보세요
한게도 심심하지 않을껍니다..
소박한님 없어도 ㅎㅎ
갑자기 저도 심심해지네요.
서울 오자마자..
너른님과 함께
포도밭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계신가요?
포도밭에서 배가 부르게 따먹던 시절...
다시 오겠네요...
이제 루트를 알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