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일과 주제 넘는 일이 같을 수도 있다는 것.
알 것 같다.
난...
사람을 바꾸려고 노력하지않는다.
시도도 하지않는다.
이미 가지고 태어난 천성...
바뀌지않는다.
단지 가면만 만들어질 뿐...
사람을 바꾸어 보려는 시도...
내 일이 아니니 모른체하지만...
현명한 본인은 알고있겠지...
알 것 같다.
난...
사람을 바꾸려고 노력하지않는다.
시도도 하지않는다.
이미 가지고 태어난 천성...
바뀌지않는다.
단지 가면만 만들어질 뿐...
사람을 바꾸어 보려는 시도...
내 일이 아니니 모른체하지만...
현명한 본인은 알고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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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시죠?
앨범이 곧 나오겟군여.
뽀글이님이 시디 나오면 한장 구입하려 한다는디...
빨랑 나와야...^^
me님...^^
뽀글이님께 죄송한 맘이 항상 있었지요...
이 번에는 뵐 수 있겠네요...^^
저도 사람을 바꾸려고 하지 않습니다.
저를 보면 잘바뀌지 않기에,,,
나도 못바꾸는데 어찌 남을 바꾸리오~
그런데
마지막 문구때문에 공연히 찔렸습니다.
저보고 하신 말씀??은 아니것지요^^
인간은 누구나 양면성이 있지요
얼마나 자신을 다스릴수 있는..
저 자신도 간파할수 없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두 쬐금 찔립니다
혹 저두 아니지요?
우리 모두 낮은데로 임합시다..
소피아님 우리는 아닌것 같어유~~
안심하고 오늘 하루 잘살아보아유~
내 이야기 같네...
자기 이야기인지 이제 알았구먼...
*소피아님...잘 지내시지요?
문득 문득 떠오르는 동녘의 그리움...
잘 참고 일하고 있답니다.
제습기 구해보셨나요?
저랑 자주만나는 장이나님이
방수기술자에요...
나중에 조언을 받아보심이 어떠실런지요?
*소박한님도 잘 지내시구요?
어떻게 아셨어요?
두 분 이야기가 정말 아닌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