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쓰면, 자칫 '웃기는 음악'으로 읽힐까 망설이게 되지만, 여하튼 'Music'란에 올려진 음악들을 듣는 내내 미소짓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니까 ^^;
목향군 홈페이지를 타고 흘러 넘어오게 되었어요. 기타듀엣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버젓이 계셨던 걸 몰랐습니다. 예전에 어떤 게시판에서 제가 썼던 글 중에 '기타연주로 한 타임을 뛰는 연주자가 있는 업소가 있다면 음식값이 비싸더라도 꼭 가보겠다'고 썼던 적이 있는데, 이제 클럽 고무밴드 같은 곳이 생기게 되는 모양입니다. ^^;
여러 곡을 들어보지 못한 데다가 음악적인 식견이 미천한 지라 함부로 말하면 혼나겠지만... ^^;
Hiking을 처음 들었을 때는 어쿠스틱 앨커미나 곤티티를 떠올렸는데, 홈에 와서 다른 녹음곡들을
들어보니 고무밴드만의 색깔이 분명히 있는거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明天會下雨 같은 곡은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들었어요
음반 내시는 일 잘 해내시고, 계획하시는 일
잘 풀어 가시고...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석
목향군 홈페이지를 타고 흘러 넘어오게 되었어요. 기타듀엣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버젓이 계셨던 걸 몰랐습니다. 예전에 어떤 게시판에서 제가 썼던 글 중에 '기타연주로 한 타임을 뛰는 연주자가 있는 업소가 있다면 음식값이 비싸더라도 꼭 가보겠다'고 썼던 적이 있는데, 이제 클럽 고무밴드 같은 곳이 생기게 되는 모양입니다. ^^;
여러 곡을 들어보지 못한 데다가 음악적인 식견이 미천한 지라 함부로 말하면 혼나겠지만... ^^;
Hiking을 처음 들었을 때는 어쿠스틱 앨커미나 곤티티를 떠올렸는데, 홈에 와서 다른 녹음곡들을
들어보니 고무밴드만의 색깔이 분명히 있는거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明天會下雨 같은 곡은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들었어요
음반 내시는 일 잘 해내시고, 계획하시는 일
잘 풀어 가시고...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석
'추억의 팬클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드디어 미국에까지~~ :-) (1) | 2005/05/16 |
|---|---|
| 웃음을 주는 음악들.... (5) | 2005/05/13 |
| 明天會下雨 (9) | 2005/05/11 |
| 볶음밥 (5) | 2005/05/11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devilous님...반갑습니다...^^
우리나라의 어코스틱기타음악에 큰 도움을 주시는 목향님...
정말 감사하지요...^^
기타음악을 사랑하시는 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기쁩니다.
'작은 음악으로 모두를 즐겁게!'라는
마음으로 천천히 걸어온지 4년...
많은 분들의 사랑이 저희에게 힘을
주시고 계십니다.
좋은 말씀 남겨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클럽 고무밴드'에서 뵐 수 있기를 고대하겠습니다.
행복한 날 계속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클럽 고무밴드' 에 대한 정보를 좀 ^^;;; 지금은 쫌 그러쿠....나중에 한번 가볼께요~
desert rose님...
'CLUB Gomuband' 아직 안 생긴 것 아시지요?
가을에 홍대앞에 오픈예정입니다....^^
아..오픈하면 한번 들릴께요 ^^ 한번이 아니라 시간되면요 ㅋㅋ 오늘 비밀작업? 그거 잘하시고...전 오늘 친구랑 밤세 술마시러 캬캬~ 그럼 모두 즐건 주말되세요~~~
desert rose님...좋은 주말 되셨겠지요?
정말 밤새도록 약주를 드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