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허했었는데
지방 가는 일이 생겨서 위안이 됩니다.
새벽차 타고 가면서
우리 국민들 얼굴 좀 자세히 봐야겠습니다.
이제 안도의 한숨을 쉬고 계실지...ㅜㅜ
울산시노래패 '울림'의 12번째 공연입니다.





지방 가는 일이 생겨서 위안이 됩니다.
새벽차 타고 가면서
우리 국민들 얼굴 좀 자세히 봐야겠습니다.
이제 안도의 한숨을 쉬고 계실지...ㅜㅜ
울산시노래패 '울림'의 12번째 공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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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네...고맙습니다 ^^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댁내 두루 평안하십시오.
그 동네에 후배가 집을 지었더군요.
겸사겸사...
한 번 내려갈 예정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