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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허했었는데
지방 가는 일이 생겨서 위안이 됩니다.

새벽차 타고 가면서
우리 국민들 얼굴 좀 자세히 봐야겠습니다.
이제 안도의 한숨을 쉬고 계실지...ㅜㅜ

울산시노래패 '울림'의 12번째 공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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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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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1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Gomuband 2008/01/01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고맙습니다 ^^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댁내 두루 평안하십시오.
      그 동네에 후배가 집을 지었더군요.
      겸사겸사...
      한 번 내려갈 예정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