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참 좋아하는 그림입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잇는 일이 과연 잘 하고 잇는 일일까?하는 의문..
누구나 가지는 궁극적인 질문이겟지여.
사실, 잘하고 잇는가? 라고 묻는 것 보다..
그 일을 함에 잇어..가식없이 정직한가? 라고 묻고 싶어여..
어는 것 하나.. 당당하게 말해낼 자신은 없지만..
그렇다고... 맥빼고 잇고 싶지도 않답니다.
정직한 마음으로 내 앞에 놓인 것들을 대할 수 잇을때.. 난 잘 살다 가노라...말할수 잇을텐데여..
참 어려운 세상이지만...되겟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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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me님...^^
잘~하고 있길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생기는 것 아닐까요?
더 잘되려는 욕구는 누구에게나 있지만...
자신의 능력이 가지고 있는 속도는
공평하게 주어진 것이기에...
과속이나 일부러 제동을 걸지않는 한...
무리수가 나오지않을겁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
"Take it easy!"
이글스의 곡 만큼이나...
사랑하는 말입니다.
me님...자신을 믿으세요....^^
*멋진 그림....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