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시나요?..
잠시 여행 가셨다니..기분전환두 하구 좋으시겠네요.
^^
음..저도 가구 싶답니다..
그래서 구월엔..어딘가 꼭 다녀오고 싶어요..
그냥 가을도 아직 아닌데 쓸쓸한 기분이 마구 솟아나네요.^^;;
마지막더위..잘 보내시구요
좋은 날들 보내세요..
^^
잠시 여행 가셨다니..기분전환두 하구 좋으시겠네요.
^^
음..저도 가구 싶답니다..
그래서 구월엔..어딘가 꼭 다녀오고 싶어요..
그냥 가을도 아직 아닌데 쓸쓸한 기분이 마구 솟아나네요.^^;;
마지막더위..잘 보내시구요
좋은 날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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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비님...^^
좋은 맘으로 보내주셔서...
무사히 잘~다녀왔습니다...
아직 볕은 뜨겁지만...
벌써 가을냄새가 물씬 풍기더군요.
낮엔 물이 좋고 그늘로 찾아들었지만...
저녁엔 서늘한 기운이 모깃불에 정취를 더했습니다...
9월이 되면...
더 높아질 하늘 생각에 가슴에 벅찹니다...
좋은 여행...
계획해보세요...
고맙습니다...^^
가을 냄새요?..와..좋으셨겠네요.
전 아직 가을 얘기만 할뿐 ..냄새는 아직 맡지 못했답니다..
오늘은 정말 푹푹 찌는듯한 더위였어요..
저도 9월이 기다려 지네요..^^
명절두 기다려지구요. 추석,설날..
히힛..
뭔가 새로운 일이 생길것 같은!! 예감때문에 두근두근 *~
참.. 영주님 우연히 me님 홈페이지 들러서 이곳저곳 보다가 알게됬어요.
전,, 머리 묶으시고 안경쓰신 분이 영주님인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넘 놀랐어요!:::
왜냐면은요, 어떤 사람의 글이나 얘기를 들을때 그 사람의 이미지를 같이 떠올려서 읽게 되고 듣게 되잖아요.
근데 전 지금까지 영조님 이미지로 영주님 얘기를 듣고 읽고 있었거든요..
^^:: 죄송 ..^^
이제부터 이미지를 바꾸어서!!
그런데 그덕분인지 김영조님과는 잘 모르지만 왠지 정감이 가요.낯설지 않은 느낌예요;
재밌죠..;;
음...그럼 좋은 밤 되시구요..
가을이 오기를 바라면서 잠들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나비님...^^
그러셨군요...
영조님을 저로 착각하셨군요...
저는 옆에 사는 빵집아저씨 정도로
상상하시면 됩니다.
구수한 빵 냄새를 항상 풍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