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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가며 소주나 막걸리를 한 병 산다.
소주는 참이슬 옛날 것으로
막걸리는 서울막걸리밖에 없으니 선택이 불가하고...



새로 난 길에서 헤매기 싫어서 구입한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의 CUTI.
DMB방송을 볼 수 있고 배터리가 내장되어있어
가끔 뚜벅이로 다닐 때도 사용한다.
식탁 위에서 볼 때는 메트로놈 위에 기대어놓고 시청.



단골 메뉴는 꽁치통조림이다.
냉장고에 남은 채소를 넣고 살짝 지진다.
이날은 간장을 넣지 않았나 보다.



달걀말이...
해도 해도 예쁘게 안 되는 음식...



밤에는 이게 최고 아닐까?



누군가 선물 받은 꽃다발을 쓰레기통 옆에 버리고 갔다.
준 사람의 마음은 버리지 않았으면...



귤의 계절이 지나가고 오린쥐(?)의 계절이 왔다.
* 오린쥐가아니고 한라봉입니다...^^ *



올해 금연을 선언한 사람들...
지금도 지키고 있을까?



금주를 선언한 사람들은?



동네에서 우표를 사도 편지를 넣을 우체통이 없다.



요새 같이 피곤한 시절엔 그저 입에 지퍼 좍~채우고 사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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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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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요술배 2009/03/21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륀쥐..색 참 이쁩니더. .
    약주 조금씩 하셔여. .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건강 잘 챙기시고요

    주말인데
    삼실에서 박박 기고 있습니다..ㅋ
    좋은 밤 맞으십시요~~^*^

    • BlogIcon gomuband 2009/03/21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고...
      일이 밀리셨나 봅니다.
      몸에서는 매일 부어달라고 난리지만
      적어도 하루는 걸러야죠.

      매주 산에 가시니 내일도 봄 산에 오르시겠네요.
      잘~다녀오세요...^^

  2. BlogIcon 하늬바람 2009/03/25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륀지가 아니고 한라봉인디요. ㅎ
    꽁치 조림 색깔이 제가 보던 그 색깔이 아닌데요.
    혼자 있을 때는 대충 해드시는구나~
    지난 번의 맛난 꽁치조림 맛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어요. ㅠㅠ
    계란말이는 제가 쬐끔 더 잘하는 것 같아요~ ㅎㅎ

  3. 운산 2009/03/26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침만 흘리고갑니다^^*
    그간 편안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