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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에 있는 대원사 요사채에서 기르고 있는 난중에
가장 눈에 띄는 난인데 부르러우면서도 강한 맛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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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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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홀로작가 2006/03/2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지난주에..
    난 속에서 파묻혀 있었는데여...
    희귀한 난들도 많던데..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제 파일을 아무리 불러와도 .,,사진이 안 옮겨져요,,ㅠㅠㅠ)

  2. BlogIcon 김영주 2006/03/31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목님 안녕하세요...^^
    난은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지하실에 있다보니 식물을 기르지 못하네요...
    지난 해...
    구례에서 선물로 받은 부처손을 비상구계단에 놓아두었는데...
    겨울을 잘 넘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