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느 마을에 피리를 잘 부는 유진이란 청년이 살고있었답니다.
어느 날부터 어머니로 보이는 아주머니와 함께 마을끝의 빈 집에
들어와 살기 시작했는데, 아무도 유진이네 집에서 뭘하는지 알지못했지요.
유진이네가 마을에 온 이후로 마을에는 피리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요.
피리소리가 어찌나 부드럽고 맑은지
근처를 지나던 새들도...산 속에 사는 동물들도...
유진이의 피리소리를 들으려고 마을로 내려오곤했답니다.
동네사람들도 농사일을 하다가 힘들면 허리를 펴고 잠시
유진이의 피리소리를 들으며 피곤함을 달래곤했지요.
모두들 유진이의 피리소리를 좋아했지만 유진이는 자기가 노래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없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앞을 보지못했거든요.
계속...
하루에 조금씩...ㅋㅋㅋ
어느 날부터 어머니로 보이는 아주머니와 함께 마을끝의 빈 집에
들어와 살기 시작했는데, 아무도 유진이네 집에서 뭘하는지 알지못했지요.
유진이네가 마을에 온 이후로 마을에는 피리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요.
피리소리가 어찌나 부드럽고 맑은지
근처를 지나던 새들도...산 속에 사는 동물들도...
유진이의 피리소리를 들으려고 마을로 내려오곤했답니다.
동네사람들도 농사일을 하다가 힘들면 허리를 펴고 잠시
유진이의 피리소리를 들으며 피곤함을 달래곤했지요.
모두들 유진이의 피리소리를 좋아했지만 유진이는 자기가 노래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없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앞을 보지못했거든요.
계속...
하루에 조금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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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째 벼르고 있는..오카리나...배우기^^
공짜로 배우고 악기도 하나 얻을 뻔한? 일도 시간없다는 핑계루다가
미루었던..세월은 흘러흘러...~~~
^^*
유진이의 피리소리를 듣고 싶네요.저도...
올해에는 수화와 오카리나를 배울 마음만 가득하답니다.^^
오카리나를 굽자 오카리나를 굽자(도시라라시도솔도시라라시도솔)
네모나게 굽자굽자굽자(라라라시도솔라솔라시)
오카리나를 굽자 오카리나를 굽자
세모나게 굽자굽자굽자
오카리나를 불자 오카리나를 불자
삐리리리삐리리삐리리리삐리리
노래로 만들어야겠습니다.
꼭 배우세요...^^
^^ 울 집에도 잠자고 잇는 그것이 잇지여..
난 왜 악기와는 인연이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