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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추억의 팬클럽 2005/05/24 21:02






서울엘 다녀간 이후로 정말 바쁘네여..맘만.
그냥 좋아서 그림을 그릴때는 몰랏는데...
그걸 이용해서 돈벌이 비스무리한 꺼리를 업고 내려왓거든여...(뭐 거창한건 아니고 프로그램 디자인요)
그걸 오늘 하루 종일 햇는데.... 참 우울하네영..ㅜ,ㅠ
이왕하는거 잘해보자 싶은 맘이 더 많지만...
누군가 호의를 가지고 준 일거리인만큼 더 맘이 무거운거 잇죠..
차라리 걍 도와달라하지..ㅡ,ㅠ

에거...겹쳐진 일거리가 이번달, 다음달 초까지 사람을 꼼짝도 못하게 생겻습니다.
오늘도 몇시에 잠을 잘수 잇을런지..
새벽에 잠시 몇시간 자고 하루종일 버텻더니...
벌써 졸음이 오려해서..잠시 들러 딴짓거리 좀 하다 가려고여..^^*

사진 잘 보앗습니다..^^

Ps: 그림속에 한사람은 숨어서 잠을 자고 잇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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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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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 2005/05/24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만 벌써....몇잔짼지..^^
    그래도 참 맛잇습니다... 창가에 서잇어도 이젠 바람마저 시원하고....

  2. Gomuband 2005/05/24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님...밖에 나가셔서 잠시 자전거 드라이빙 한 번 즐기시지요...
    잠도 깨실겸...

    상쾌한 5월밤...
    아직 일하고 있지만...
    조금 있으면 아카시아 향기 짙은 5월의 밤 속으로 들어갑니다...
    에~오늘은 막걸리로 저녁을 때우고...
    연습하다가 잠들기로 했습니다...

    그림 속에 한사람이 바로 그 눔 아닐까요?
    기타 가져간 눔....

    이 몸이 부서져 가루가 되어도...
    좋은 일 주신 분을 생각하면...
    분골쇄신....다 마쳐야한다는...
    전설이 있더군요....
    많이 드시고...
    잠은 적지만 푹! 주무시기를....^^

  3. Gomuband 2005/05/24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맞이고개' 프로젝트는 고양이 쓰다듬듯이...
    아직도 다듬고 있답니다....^^

  4. BlogIcon 그래도... 2005/05/25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못가뵈어서 죄송...
    다음 기회로 하지요...
    me님... 차라리 걍 도와 달라고 하면 도와 주시나요? ^^;;;;
    아아 어쨌거나...
    고무밴드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행사 잘 마치신 것 응원드립니다.
    멀리서나마 잠시라도 가 뵈었어야 했을것을...
    어쨌거나 고무 밴드 음악을 더 들려주고 참 좋다는 평을 들은 팬 한 명을 더 확보 했습니다... ㅋㅋㅋ

  5. me 2005/05/25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을 줄이는 연습이 따로 피려가 없게 생겻습니다.ㅋㅋ
    이러다 저 너무 날씬해지면 어떡하죠?ㅋㅋ
    그래도님..이번 공연에 가려고 하셧던 모양이군여?
    저도 시간을 무조건 빼서 함께 일하는 분들과 가보려고 햇엇는데.. 타이밍이 참 어정쩡햇답니다..^^
    담번엔 기필코..그 멋진 공연을 실제로 내눈으로 내귀로..듣고 오고 싶어여..!!

  6. Gomuband 2005/05/25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님...안녕하세요?
    이번 행사에서는 재즈밴드로 변신했었다는 것 말씀드렸지요...
    한 음 한 음 또박또박 치는 곡들을 연주하다가
    갑자기 뒤리리리~하고 몰아치기를 하고와서 그런지
    손가락이 퉁퉁 부었더군요...-..-
    둘째날은 오픈곡으로 하이킹과 조개구름을 했었구요...
    때마침 내리는 비에 조개구름이 잘~맞았습니다.
    음악도 음악이지만...
    만나뵙고 정담 나누는게 더 즐겁지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행사 끝나고 뒷풀이로 이어지는 시간을 꼭 함께 했으면합니다...^^

    *me님...제 경험으로...
    시간을 다투는 일은 밤을 새지만...
    그렇지않은 일은 밤새고 나타나는 휴유증을 생각할 때...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하시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술시를 그냥 못 넘기는 것이 병이라고 생각되네요...^^

  7. 바우 2005/05/25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무밴드님의 의견에...동의
    (저 또한 술시를 못 넘기는 희귀병이....)

  8. Gomuband 2005/05/25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우님...잘 지내셨어요?
    그동안 탱고 재미있게 즐기시구요?
    그러면....레이스 달린 남방과
    짝 붙는 까만 바지도 준비하셨겠네요?
    술시를 못넘기는 병은...
    절대 안고쳐진다는 전설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