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내 탓이 아닐까?
무능력한 지도자와 3류로 치닫는 사회를 탓하기 앞서
우린 살며시 뒤를 돌아봐야할 것 같다.
요새 딱 어울리는 속담
"똥 묻은 개가 재 묻은 개 나무란다."
"자신의 눈에 든 들보는 보지못하니..."
누구 한 사람이 잘못했다기보다
나만 잘되면 그만이라는 치사한 승부자세가 문제 아닐까?
그리고...
정확한 핵심을 짚어내지 못하게
정신을 흐리게 만드는 무책임한 미디어와 얄팍한 상혼.
똥밭에서 혼자 살아남으면 무엇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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