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계신 시골로 가여. 그곳에 작은 밭이 있거든여. 새로 올라오는 싹들에게 물도 주고 말을 걸다보면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멀지 않습니다...여기 집에서 30분정도 거리거든여. .^^)
앗 요술배님...^^ 천천히 쉬면서 일 하세요... 전화드려봐야겠다...^^
기찻선로가 발길을 멈추게 하는군여.. 그렇게 가끔 떠나고 싶을때... 되도록이면 떠나려고 합니다.. 그리운 곳도 많고... 가고 싶은 곳도 많네여..참.
옛날처럼... 서울역에서 막차 잡아타고... 부산으로 가고싶습니다. 새벽에 대청공원에 올라 해맞이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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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계신 시골로 가여.
그곳에 작은 밭이 있거든여.
새로 올라오는 싹들에게
물도 주고 말을 걸다보면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멀지 않습니다...여기 집에서 30분정도 거리거든여. .^^)
앗 요술배님...^^
천천히 쉬면서 일 하세요...
전화드려봐야겠다...^^
기찻선로가 발길을 멈추게 하는군여..
그렇게 가끔 떠나고 싶을때...
되도록이면 떠나려고 합니다..
그리운 곳도 많고... 가고 싶은 곳도 많네여..참.
옛날처럼...
서울역에서 막차 잡아타고...
부산으로 가고싶습니다.
새벽에 대청공원에 올라 해맞이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