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약속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천고마비 말이 살찌우고 농부들 결실들이
알알이 황금 빛으로....
분명한 "약속"
인간에게 다가온다
어찌 작은 내가 약속의 큰 의미를 알까...
눈물을 모르는 눈으로 진리를 보지 못하며
아품을 겪어보지 않았다면
진정한 위대한 자연의 약속을 알까...
어김없이 성큼 다가온 긴 옷깃 속 따뜻함이 그리워지는 가을이...
인간에게 주는 분명한 자연의 약속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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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jin님...^^
잘 지내시지요?
날씨가 좋은 계절이 돌아와서
매우 바쁘게 지내실 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과 영상...
끊임없이 만드시겠네요...
건강 챙기셔서 무리없는 나들이
즐시기기 바랍니다....^^
이곳에는 닮은 분들만 오시는걸까요?
효진님 글 읽으면서
김영주님이 쓰신 글인줄 알았습니다.
저만 튀나 봅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