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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2006년 현재
생활과 음악을 동시에 잘 하기란
부처님 손바닥을 벗어나기보다 어렵습니다.

어느 날...
방송에서 고무밴드 음악이 매일 흘러나오면...

드디어
나왔구나
라고만
생각해주세요.

땅을 뚫고 나오는 새 싹의 힘든 어깨가
왜 멍 들어있는지 이제 알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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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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