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5월이 지려고 한다.
숲을 꽉 채워놓고...
6월에 몰고 올 비를 준비하려
하늘은 저렇게 눈 부신가보다.
좋은 사람들 한 자리에 모여
소풍이라도 가면 어떨까?
반찬 한 가지
술 한 병에
정이 두 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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