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종이에다 수채화로 그렸는데
맘에 쏙 들지는 않습니다.
공연 끝나고
한번 다녀가신다고 했잖아여. .
그때 선물로 할까 해서 그렸는데
먹으로 다시 그려볼까 해여.
굵은 선으로 힘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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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보고 싶었는데...참 말 아저씨랑
똑같네요. 요술배님 감사해요.
요술배님...^^
그리 멀지않은 곳에 살면서...
보고싶은 이를 만나지 못함이...
이처럼 애닮은 적이 없었는데...
오늘 아침엔...
그리운 얼굴들이 참 많네요...
며칠을 정신없이 보내고...
홀로 앉아 참~한 시간을 갖고있습니다.
그려주신 그림...
지금 듣고있는 음악과 어우러져서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기쁨과 아렷한 가슴이 어우러져서...
...
고맙습니다...^^
산하야...
보고싶은 마음은...
나도 마찬가지란다...^^
앗,
대문에 걸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정말 근사한 그림이예여..
딱 김영주님의 은은한 미소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