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기 글과 음악을 보고 듣고, 깜짝 놀라고 갑니다. 따뜻함과 이해와 자유를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분이 어딘가에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 힘이 되네요..
또 찾아 뵙겠습니다.
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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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선님 뿐만이 아니지여..
이곳에 처음 당도?하신 분들은..다들 비슷한 충격을 받지여...^^
그래서 저도 여지껏..머물다 하길 수차례 반복중이지여..^^*
이도선님....반갑습니다....^^
점점 빡박해지는 우리 삶...
어딘가는 숨 쉴 틈이 있어야겠지요..
조용하게 숨어서 향기를 뿜고 계시는 분들이 참 많더군요...
그 덕에 아직 우리가 살아갈 용기를 얻습니다.
종종 들리셔서 마음 가벼워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me님...일은 잘 되가시는지요?
너무 잘~하지마시고...
마음이 시키는 대로만 해보세요..
그래야 쉬는 시간도 생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