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상하는 일이 두 가지있었다.
반주로 소주 반 병을 마시고...
소파에서 그냥 잠들었다.
한밤중에 일어나서 편지를 썼다.
다 털어놓았다.
이제 속 시원하다.
가끔...
비워야 할 것은 비워야한다.
가슴에 지니고 있으면 병이 되지...
내일부터는 열심히 음악만 만들자...
새로운 음향장비를 구하는 날이기도하고...
행운이 날 보고 웃게 만드는 것은...
내가 행운이를 웃게하기때문이다...
굳게 믿는다.
반주로 소주 반 병을 마시고...
소파에서 그냥 잠들었다.
한밤중에 일어나서 편지를 썼다.
다 털어놓았다.
이제 속 시원하다.
가끔...
비워야 할 것은 비워야한다.
가슴에 지니고 있으면 병이 되지...
내일부터는 열심히 음악만 만들자...
새로운 음향장비를 구하는 날이기도하고...
행운이 날 보고 웃게 만드는 것은...
내가 행운이를 웃게하기때문이다...
굳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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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여..김영주님께서는 잘 해 내실 꺼라는걸 저도 믿습니다..^^
가끔 비워줘야하는 것 ..
그걸 저는 잘 못비웁니다.
그래서 얼굴이 타들어가기도 하고 위장장애를 일으키기도 하지여.
그렇게 좁아터진 내부구조를 바꿔나가는 연습이 살아가는 과정인지도 모르겟네여.
그리고 북촌산방이던가여?
그곳이 배명수 화백님의 화실인것 같은데 언떻게 열리는지 이곳에서는 못찾겟네여? 지나가버렷나봅니다?
me님...^^
생각을 붙들고 있으면...
좋은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가끔...선심 쓰는듯하게...
확 비워내고...
좋은 생각을 담아두는게 나을듯 합니다.
비우는 것도...
버릇 같더군요...^^
북촌산방 이야기는...
Life메뉴에 있답니다...^^